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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터넷 서비스

ShareLaTex와 Overleaf의 합병



LaTeX...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주로 논문을 쓰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Tool이다..


코딩하듯이 글을 쓴다는 점이 글쓰는 재미를 더해준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설치형 LaTeX의 기능적인 면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온라인 LaTeX를 선호하게 되었다.


ShareLaTeX와 Overleaf가 대표적인 온라인 LaTeX여서.. 둘 중 어디를 이용할지 고민하다 공유 안하고 개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ShareLaTeX의 기능이 좋기에 이걸 쓰고 있었다.


그런데 몇일전 날라온 메일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었다..


그건 바로 이 글의 제목처럼 두 회사간의 합병이었다.


나름 Top2인 두 회사가 합친다는 사실이 놀라운 일인데... 


사용자가 그리 많은게 아닌지, 큰 뉴스거리도 아니었다;;


앞으로.. 두 서비스가 합쳐질거라는데...


막 이상하게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름 사용자의 의견을 들어서 합치겠다고 하니... 기대해 보겠다.


자세한 사항은


https://ko.sharelatex.com/blog/2017/07/20/sharelatex-joins-overleaf.html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